복합식 준설차 국내 최대급 보유 — 건식·습식·복합식 대응
디와이산업개발은 자체 개발 특허 준설차를 포함, 건식·습식·복합식 준설차를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1톤 미니 준설차부터 26톤 대형 준설차까지 다양한 규모의 현장에 대응하며, 밀폐 공간용 무인 준설 로봇도 운용합니다.
공장, 아파트, 빌딩 등의 집수조·저수조 내 퇴적물 제거 및 세척. 밀폐 공간 안전 작업 체계 적용.
정수장·폐수처리장의 여과사(모래) 굴착, 세척 후 재충진. 여과 성능을 원래 수준으로 복원.
폐수처리 및 악취 제거용 활성탄의 인출 및 신규 충진. 사용 후 활성탄 수거·처리 포함.
폐수처리장 내 축적된 슬러지를 준설차로 흡입 제거하고, 이동식 탈수 장비로 현장 감량 처리.
LPG 저장탱크 내부 충진 모래 교체 작업. 방폭 장비 및 안전 절차 준수.
화력·원자력 발전소 취수구 내 퇴적물 및 해양 부착물 제거. 수중 작업 전문 인력 투입.
첨단 소재 공장의 공정 폐슬러리 준설 및 탈수 처리. 클린룸 인접 작업 대응.
반응기·타워 내부 폐촉매를 진공흡입으로 인출하고 신규 촉매를 충진. 여재·활성탄 교체와 같은 장비·인력으로 대응합니다.


밀폐 공간(탱크, 맨홀, 지하 구조물 등)은 유해가스, 산소 결핍 등으로 작업자의 안전이 위협받는 고위험 환경입니다.
디와이산업개발은 20년 이상 실제 현장에서 검증된 무인 준설 로봇을 도입하여, 사람이 진입하지 않고도 밀폐 공간의 슬러지를 안전하게 제거합니다.
반응기와 타워에 채워진 촉매는 수명이 끝나면 전량 빼내고 새로 채워야 합니다. 손이 많이 가는 쪽은 빼내는 작업입니다. 굳거나 분화된 폐촉매를 사람이 퍼내면 시간도 오래 걸리지만, 분진과 산소 결핍 위험이 그대로 작업자에게 갑니다.
디와이산업개발은 이 인출 작업을 진공흡입 준설차로 처리합니다. 맨홀에 흡입 호스를 넣으면 촉매가 차량 탱크로 바로 이송되고, 작업자가 설비 안으로 들어갈 일이 줄어듭니다. 인출이 끝나면 내부 잔재물 세정과 신규 촉매 충진까지 같은 팀이 이어서 진행합니다.
여재(모래) 굴상, 활성탄 교체와 투입 장비·인력이 같습니다. 정기보수 기간에 한 번 들어가 여재·활성탄·촉매를 함께 정리하는 방식으로 공기를 줄일 수 있습니다.






SK하이닉스, 삼성SDI, 에코프로BM, 에코프로EM, 한국수력원자력, K-water, 대구환경공단, 울산광역시, 현대제철, 무림P&P 등